요즘 쑥에서 영어편지쓰기 컨텐츠 공모전이 한창이죠??
근데 일기처럼 편지쓰기도 만만치 않죠^^;;
그것도 영어로 말이죠..
그래서 편지글 형식의 책을 찾아봤습니다..
울집에서 찾은 것은 세 권뿐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은 후 편지쓰기에 다함께 도전해 봅시다!!
Here we go~~

첫 번째 책은 Dear Mr, Blueberry 입니다..
이책은 제목이 Dear Mr.Greenpeace 인 것도 있습니다..
우리말 번역본도 '안녕하세요 그린피스' 이지요!!
이 책의 내용은 에밀리라는 아이가 자기집 연못에 고래가 산다며 고래에 대해 블루베리씨에게 물어보고 , 블루베리아저씨는 답장하는 형식의 편지글 그림책 입니다..

두번째 책은 The gardener 입니다. 우리말로는 리디아의 정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930년대 미국의 경제 공황때 부모님의 실직으로 삼촌과 함께 살게된 리디아가 부모님과 할머니께 보내는 편지글의 형식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입니다..
요즘 힘드신분들 많으시죠?? 함께 읽으며 희망을 가집시다!!

마지막은 Dear Mr,Henshaw 입니다. 이 책은 뉴베리상 수상작으로 많은 분들이 여기 초게에 소개한 것으로 압니다^^ 내용설명은 생략 ㅋ
이외에 편지글 형식의 책이 있으면 많은 소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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