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됴보고 테잎 얼마전 부터 틀어주는데요
꾸준히 해주고 싶거든요
튼튼은 넘 비싸 망설여지고..
한솔이 재밌게 수업한데니..거기에 관심이 가요
단어도 거의 모르구요.알파벳 당근 모르구요.
제가 해줄래니..
벽그림 보고 사과를 발음해도 아인 어뻘~
이러는데 전 애플 이러고 가려켜 줄래도 제가 낯뜨거워
못가리치겠어요.오히려 절 가르쳐 주니..
제가 안따라주네요..쩝...
스타트와 그 기계사서 그냥 주면 지가 알아서
할꺼 같거든요 전 그냥 책이나 같이 봐주구요..
동생이 4살이거든요 같이 하면 좋을꺼 같은데.
해보신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수업도 생각중이에요.
노부영책 계속 단권으로 넣어주면서..한솔하는거 어떤지
참 ..
교재도 전 보지 못했네염..홈피가니 넘 째끔하게 보여서리..
스타트 어떤가요? 선생님들도 대충 어떠한지..
얘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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