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3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흘려듣기만 한지는 1년이 좀 넘었구요. 아침마다 영어방송이나 dvd를 보고(무자막), 틈날때 동생과 함께 영어동요를 듣고 있습니다.
(오디오동요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같네요. 화면을 보면서 소리같이 듣는것이 훨씬좋다고 합니다.)
얼마전 방과후 원어민영어를 하면서 이번달 부터 2년해오던 윤선생영어를 접습니다.
원어민영어가 훨씬 재미있다고 하고, 적극적으로 수업준비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질문사항은 제가 처음산 영어dvd를 접하게 할때, 영어방송을 보게 할때 무조건 무자막으로 보게 했거든요.(자막을 설정상 지울수없을때는 제가 tv에 자막을 안보이도록 자막가리개(?)를 만들어 붙였어요)
내용을 알고 들어야 효과가 있다는 글을 많이 봐서 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팔랑귀..^^;;;
요즘엔 자연스럽게 그냥 당연 무자막으로 스스로 설정해서 보곤하긴 하는데,(제눈치가 보여서 그렇겠죠.아무래도..ㅠ ㅠ.. )
그냥 두는게 맞을까요? 아님.. 한국어로 한번 보여주고 무자막으로 보던가 전체내용에 대해서 제가 설명이라도 해주고 보게 해야할까요?
듣기에 대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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