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지도 못한 글 관심있게 읽어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왜 남편들은 별일도 아닌 것에 화를 낼까요? 그러나 사실은 어부인께서 아이 영어 안 시키면 그걸 더 두려워할 걸요. 우리 남편 진심도 그렇답니다. 자기는 귀찮아하고, 마누라가 차안에서 테잎 크게 틀어놓고 아이들한테 책을 읽어주거나 하면 좀 성가셔하면서도 안 해주면 속으로 안달 할 겁니다. Jiny님의 글입니다. > 그렇더라두 뼈져린 결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인걸요. > 정말 다른 얘기예요. > > 저두 또또맘님이 참 부럽네요. > 요즘은 남편이 너무 바빠서 참견 할 시간이 없는 틈을 타 > 이럴 때, 저는 일을 저지릅니다. ㅎㅎ > > 트로이카님, 남편.. 카츄샤 출신이시라~~! > 그래도 회화실력은 오래 유지 될 것 같은데.?(하던 가락이 있는데..) > > 제 남편도 회사에서나, 집에서나 영어로 받는 스트레스는,,, > 영어로만 진술하는 시험을 수년간(결혼 이래로 시작하야,) > 봐 오고 있지요.(올 해 끝장을 봐야 하는데!) > > 그래도 전엔 측근들이 아이 영어실력?에 놀랄 때, > "니가 임마! 그래 봤자야! 이담에 얼마나 하나 두고 보자!" > 이러던 어기장을 놓는 여유?라도 보였는데, > 이젠 영어에 영자만 나와도 어찌나 화를 버럭 내는지,, > 옆에 사람 상당히 놀라게 합니다. > > 트로이카님 좋은 글 너무 감사합니다만, > 아이들은 다 어쩌시구.. 이런 여유의 시간이 난단 말입니까? > > 저 그리고, 그냥 동화를 사랑하는 학원 영어선생님이신 줄 알았는데, > 동화선생님이시라구요? - 더 알고 싶어라!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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