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역에 따라 많이 다르기 때문에 벤쿠버에 대해서 뭐라고 말 하기가 힘들어요. 여행객을 위한 무료 영어 학습 프로그램..은 잘 모르겟네요. 지난번에 우리동네로 방학을 맞이한 한국 아이들이 이곳 학교에서 학교 생활을 하고 갔어요. 그리고 동네 신문에 그 기사가 실렸구요. 아이들은 얼굴도 환하고..아주 흡족하고 흥분된 모습이더군요. 하지만 오실때는 이곳도 여름 방학이니..학교 생활은 그렇고, 언니분에게 부탁드려서 여름 캠프에 보낼만한 곳을 알아보시는게 어떤가요? 언니분 댁에서 가깝운걸로, 시에서 운영하는 가격이 저렴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도서관 프로그램중에도 참여할만한게 많으니... 그도 언니분께 부탁을 드려보세요. 그리고 이도 지금부터 서두르셔야 여름에 보낼수 있을꺼예요. 이거...도움을 드린건지...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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