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제 생각은 해석을 해주지 않는 것이 답이라 생각해요... 특히 아이의 개월수가 어리면 어릴수록요...^_^.. 굳이 아이가 영어 동화책의 내용을 이해 하기 힘들어 한다면... 우리말로 전체를 한번 읽어 준다음... 영어로만 전체를 읽어 주기를 권해요... 그래서 아이가 전체 내용을 이해 하였다면.. 그 다음부터는 영어로만 읽어 주는 것이 그 나마 방법이라 할수 있다고 전 생각해요... 한문장 읽고.. 한문장 해석 하고 하게 되면.. 아이는 영어를 영어 그 자체로 받아 들이지 않고.. 항상 우리말로 해석하여 생각 하려는 습관이 생길 위험이 높아 진다 생각해요.. 그래서 무엇 보다 제일 중요 한것은.. 아이의 스토리 이해 수준에 맞고.. 영어 수준에도 적당한 책을 골라서 읽어 주는 것이 아이가 영어만으로도 쉽게 이해 할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이겠죠.... 그리고 아이가 이해를 어려워 한다면... 모르는 단어에 대한 플래쉬 카드를 만들어 이용 하던지... Activity 를 해 줌으로 이해를 도와 주는 것이 우리말로 해석하여 주는 것 보다 훨씬 나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가은아빠
: kong8111님의 글입니다.
> 가은아빠님
> 안녕하세요...
> 정말 헷갈리는 일이 있어 또 여쭈어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오늘 우리 딸을 데리고 도서관에 갔어요...
> 근데 그기서 엄마들이 하는 말이 영어동화책 읽어줄때 영어를 아주 접했을때는 영어로만 읽어 주도
> 되지만 좀 늦게 접한 경우는 우리말도 같이 해석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생활영어 같은 경우도 영어로만 하면 아기가 싫어한다고 조심스럽게 생활영어도 접해줘야
> 한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영어에 대해 그렇게 말한 엄마한테 물어봤죠
> 애기가 몇살이예요 했더니 41개월이라 그러더라구요
> 정말 저는 저번에 가은아빠 말씀하신거처럼 영어동화책을 읽을줄때는 한국말은 해석하지 않고
> 우리 애기가 무조건 알았덨던 모르던 간에 전 영어로만 읽어주고 있거든요...
> 참고로 우리 딸은 27개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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