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정말 박진희 님이십니까.. 아이디로 뵈오니..모르겠어서요.. 저는 초보라는 가정하에..답변을 드렸는데.. 에궁..그렇담..답은 나와있네요.. 님이 너무 잘하셔서 그런것 아닙니까.. 스토리텔링에서..그 버터발음..정말 듣기 좋던데.... 침줄줄 흘리며..들었던...기억과.. 허접한 제 율동뒤에..얼마나...뉘우침이 많았었는지..아셨는지요.. 제가 요즘 그 경지에..이르기 위해서..정말..앞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발광중입니다. 님..님은 지금 한고비 넘어 마루턱에 계시기에 잠시 쉬시고 계신것 아닙니까.. 아래에서 헉헉대며..올라가는..저를 보아가며..헤헤.. 저도 그수준이 되면.. 아이도 그수준이 되면.. 저도 슬럼프가 깊게 올까요? 걱정되네요~!! 그래도..극복되는것이 슬럼프 아니겠습니까.. 극복이 안되면...슬럼프라는 말도 ...없었겠지요.. 힘내시고..화이팅 하세요.. ^^ 늘..님을 지켜(?) 보겠습니다..(정말..무서운 말이네요~) 그럼..건강하시구요 쑥쑥잔치때..또 꼭 뵈어요~!!! Jiny님의 글입니다. > 박람회에서 저 스토리텔링 때, > 마이크 까정 잡아주시구, 디게 모른 척하시기는~! > 제가 오히려 더 모른척 한 건가요?? > > 저 아이디 바꾼 박진희랍니다.= > "스트레스 받는 영어, 안티군단의 최첨병!"이라고 자부하는! > 그런데 바로 거기서 문제가 싹튼다는 생각이 들어서,, > 전혀 다른 톤?으로 이야길 건내어 봤답니다. > > 영어에 대해 어떤 원칙?-이게 모호해 질 때가 가끔 있습니다. > 없이 전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만, > 즐기다 보니, 아이의 머리가 굵어지면서 기존 유아영어때와는 >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점. > 선배님들을 따라 미리 예상하고 나름대로 대처한다고 > 노력을 한 것 같은데,,, 어느 틈엔가...! > > ----제 생각은요..절대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서..하는 영어는 > > 절대 안된다고 생각해요.. > > > > 왜냐하면..아이들은 눈치가 99단 이니까요..--- > > 이 말씀은 제게 아이들 영어교육에 관해 상담을 해 오시는 많은 어머님들께, > 수없이 해 온 말 들인데, > 그 때마다 그 얘길 들으시면서 여전히 수긍을 못하시고, > 답답해 하는 그늘을 참 많이 봐 왔거든요. > 그런데, 요즘 제가 바로 그 분들의 심정에 조금 가까와 졌다는 걸 > 발견하고 짐짓 놀랐답니다. > > 쑥쑥의 희망찬 새싹들에게 너무 찬물을 끼얹어 정말 죄송합니다. > > 우리가 잔치를 하고 있을 때, 한 켠에선 가슴을 쓸어내리는 > 또 다른 무리가 있다는 생각도 조금 들었구요. > 누군가는 저 같은 그런 상황에 처한 분들의 마음을 감쌀 수 > 있었으면 해서요. - 에구, 분위기 자꾸 따운 되네요!! > (박정수가 분명 따운된 분위기가 감지가 됨에도 한번도 다시 돌아오지 > 않는데 많은 불만을 품은 사람으로서...) > 저로 인해 따운된 분위기 업시켜 주실 분, 어서 등장해 주세요!! > > 물론 축하드리고, 격려해야할 이 시점에, > 그 전에 우리에게 자주 환희와 감동을 안겨 주었던 님들 아가 > 또래였던 큰 아이(기훈)의 그 때가 그립고, 현재의 쪔 아쉬운 모습 땜에.. > 그만,,! > > 이 슬럼프가 아주 자주 오네요. > > 하지만 언제나 잊으 수 없는 그 때의 감동,,! > 어케든 쭈욱 이어가렵니다! > 우리 모오두 반다시 성공해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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