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때 부터 동네에서 작은 영어 학원에 보내는 엄마입니다.
선생님이 저렴하게 운영하시고 일주일에 3번을 봐주시기때문에 만족하면서 다녔습니다.
꼬박 1년 6개월을 다니고 있는데 우리 샘은 욕심부리지말고 애들한테 강요하지말고
자기만 따라오면서 차근차근 영어하자고 하십니다.
울아들이 잘따라온다고 칭찬을 덛붙혀서....그래서 나름 좋은 배움터란 생각에 주변 친구 엄마한테
소개시켜주었는데 이엄마 2달 지나니까 난립니다. 예를들어서 우리애들 파닉스 처음 배울때
cat,dog,net,nut....이런 단어들을 파닉스로 읽는 연습하면서 캩,닥,넽,넡 ....이런식으로 발음나는데로
써가면서 배우고 간단히 테스트도 하고 그러면서 배웠는뎅...그게 문제라느너겁니다.
단어를 이런식으로 배운다고 그냥 문자 그대로를 보면서 저절로 읽는것을 읽혀야하는데
쓰게 한다고.... 전 나름 아이들이 이렇게 하면 파닉스의 규칙에 대해 자연스레 읽힐수있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영어학원이 사이비로 가르친다고 하는것에 어떻게 대꾸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엄마말대로 더 비싸고 이름있는 곳으로 옮겨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까요?
여러 고수엄마들의 답변부탁드립니다...
작년부터 렛츠고 교재 잉글리쉬랜드1,2교재 지금은 슈퍼키즈 3을 합니다.
교재도 맘에들고 파닉스는 문단열의 파닉스로 공부를 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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