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다영이 7살규민이 아이들이 커가면서 투닥투닥 너무 싸우네요
눈구의 편도 들을수가 없고 대신 세번정도 주의를 주고 네 번째는 한끼 밥을 굶깁니다.
그려면 싸울힘이 없는지 자연스레 다정스러워지더군요.
우리아이들은 친구들과 싸우지는 않고 항상 당하는 쪽 입니다.
동생들이 괴롭히면 자기보다 어려서인지 때리지도 못하고
친구들이 괴롭히면 그냥 속상해 하며 해결을 못하고 고자질만하니 부모로써 답답하네요
항상 어디서나 좋지못한 상황이면 그자리를 피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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