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이 꽤 쌀쌀해요,,,마지막 꽃샘추위라 그런가여,,,그래도 햇살이 따스해 다행이지요,,,5세 남아을 둔 맘입니다. 일반 어린이집에 1년정도 1주일에 2회의 영어 노출외엔 집에서 별다르게 해준게 없어 생각만 그치다 이제 영어에 빠져 볼려 두리번 거리는 맘입니다.쑥쑥에 들어오면 조바심나고 제가 한심해 집니다, 하다못해 학창시절 영어 공부 안한것도 후회 스럽더군여^^, 욕심버리고 천천히 천천히 !!여러번 외쳐도 뚝딱!하고 말문터지는것 아닌걸 알면서 왜이리 조바심나고 늦은것만 같은지 하긴 아이가 1월생이라 더한가봐여 유치원은 6세로 유예안하구 7세에 입학하려구여,,,하여튼 오늘 영어유치원 오리엔테이션에 가서 열의에 가득찬 엄마들 보구 또한 자극받았어여,,,^^ 지금같은 열의로 공부했다면 서울대갔겠다는 유치한 생각도 잠시 해보구여,,,매일 들어와 조금씩 보니 처음의 막막함은 조금 사라졌어여,,여러맘들 글보면서 도움되고 자극되고 정보되고 길라잡이 되고 인터넷없고 쑥쑥없던 시절 아니라 참!다행이다 생각,,,!!! 새봄 새학기 새친구 새로운 각오의 맘들 화이팅!!!! 이구요,,,,보람된 결과를 위해 꾸준한 노력! 다함께 이루어요~~~~~~~! 이상 용인에서 ^^참!!! be tween the lions 영어자막, 무자막 중에 어느것이 나을까요?(영어자막은 엄마가 편할것같기두 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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