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19개월때부터..퍼즐을 시작했어요.1조각부터 시작해서..2조각,3조각...이렇게 단계별로 늘려 줬는데,27개월땐..70~80조각짜리도 혼자 맞추게 됐어요..20개월때도...퍼즐 앞에 앉으면 정말 1시간씩 집중할 만큼..좋아했거든요...?? 대신,퍼즐을 엄마보다 더 좋아했던..27개월까지는..책을 그다지 즐겨 보진 않았답니다.그래서..제가 생각해 낸것이...퍼즐을 맞추는 동안,옆에 앉아서 영어로 질문을 하는거였죠.. ::what"s this...?? it'a .....watermelon~!! what color is this?? it's green color..!! Do you like...??yes,I do..!! 이런식으로 퍼즐속에 아이가 빠져 있는 동안,저혼자 질문하고 대답하길 반복했더니..어느 순간 아이가 대답을 하고 저한테 묻기도 하더군요.. 이런 방법으로..퍼즐 단계가 올라가는동안,아이의 영어 실력도 늘더라구요..지금은,150 조각짜리 퍼즐을 함께 맞추고 있죠.. 근데 제가,작년 유아 교육전에 갔다가..미국,TWO-CAN 에서 나온..퍼즐북을 몇 권 샀었는데..시리즈로 되어 있어서...나머지도 더 사고 싶은데 찾지를 못하겠네요.. 주제별로..16조가의 퍼즐을 맞추며 책을 읽을 수 있는데,영어로 되어 있고 그림이 예뻐서..너무 맘에 들거든요. 이 책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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