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6개월이 되는 남자아이 엄마에요.엄마표로 즐겁게 부담없이 다가가려고 했지만 1년동안 한게 없는 것 같아요.아이가 2월생이라 7살에 학교를 만약 보내게 된다면...이란 생각에 마음이 좀 급해집니다만 교재값과 홈스쿨비가 만만치 않아 확 저질러지지가 않네요.어차피 선생님은 1주일에 1번오는 거고 나머진 엄마몫인것 같아서요----고민만 줄창 합니다. 홈스쿨은 조금 더 커서 시키고 싶은데 ,괜히 1년 버리는 건 아닌지... 작년에 리딩립 가입했지만,책선정이 제일 낮은 단계라도 난이도가 차이가 있어 들쭉날쭉이고아이가 신나는 음악이 있는 책에만 좀 관심이 있고 조용하거나 별 특징없는 책은 영 관심을 안보이고 해서 1년동안 건진 책이 몇 권 안되네요. 가끔 노래 따라부르고 하지만, 수준향상이 되는건지 파악도 안되고요.영어책 한달에 8권 정복은 쉽지 않던데요.아이가 잘 따라오지 않는이상. 1. 몬테소리영어만세나 빙뱅붐 같은 중고사서 엄마랑 천천히...(가끔 노부영활용)2. 잉글리쉬 타임 ----노래는 신나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은데,활용이 잘될지와 가격문제3. 튼튼영어가 과연 그렇게 좋은지...시작하면 대략 주니어는 얼마기간을 잡고 시작해야하나요?선배맘님들 좋은 의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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