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월,11개월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엄마가 영어를 넘 ~못해서리..애들은 영어땜시 고생시키지 말자고 ..ㅎㅎ 어릴때부터 조금씩 접해주자고 생각하고 영어를 시작했거든요..brown bear 같은 경우는 아주 어릴때 사줘서 그림이라도 보라고 했엇는데..노래부르는 걸 좋아해요..큰애가요..그래서 노부영책을 꾸준히 사서 보여주고요.."walking through the jungle"은 완존히 대박났구요.."today is monday"도 넘넘 좋아하구요..집에서 꾸준히 음악틀어주고 엄마가 불러주니까 같이 흥얼거리더라구요..영어에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서 좀더 추가해주려고 하는데요..영어만세는 중고사서 찡짱가지고 놀구요..(거의 노래만..)튼튼영어를 사서 같이 해주는게 좋을지..ort를 구입해서 스토리북으로 읽어주는게 좋을지..런투리드도 같이 구입해야될지..머리가 넘넘 아프네요..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엄마가 아직 확신이 없어서 흔들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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