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엔 다들 휴가를 즐기시나 보네요~~
게시판이 넘 한산하네요..
울집은 휴가도 못가고 ㅠ.ㅠ
그래서~~~~
아들이랑 간단한 책만들기를 해봤어요..
오늘의 책은 휴가못간 울 가족을 달래줄 시원한 바탕색의 It Looked Like Spilt Milk 입니당!!!

이책은 sometimes it looked like ____ but it wasn't ____ 이란 문형을 익힐 수 있구요..
what does it look like? 이란 한가지 질문으로도 책한권을 거뜬히 읽을 수 있다는 말씀!!
게다가 다양한 모양을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수 있는 책이에요~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이 1947년도 작품이라는 것이죠!
이책의 독후활동을 고민하다 데칼코마니 기법으로 예상치 못한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이것이 바로 첫번째 작품입니다^^
정말 박쥐처럼 보이시나요?? ㅋㅋ
그다음~~ 이걸로 끝내자니...뭔가 아쉬워서..
이번엔 진짜 미니북을 만들어 봤어요^^

이것이 표지입니당~~
1~2페이지
3~4페이지
5~6페이지
다음은 책을 펼친 모양입니다~ 어케 만드는지 다 아시죠? 참~ 쉽죠~잉

이제 아이들 방학도 절반정도 남았네요^^
처음 계힉하신대로 잘 진행되고 있나요??
울 집은 둘쨋날 부터 삐걱거리더니.. 이젠 손을 쓸수가 없네요 ㅋㅋㅋ
모두모두...즐건 여름방학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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