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느덧 쑥쑥을 들어온지가 두어달 된것 같구여.. 매일은 아니더라구 몇일에 한번씩은 들어옵니다. 첨엔 히플러님이 누군지 몰랐는데..이젠 알것 같네여..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 함 사서 봐야 겠네여.. 늘 궁금한건데여.. 이곳에 오시는 맘들은 다들 영어 짱 잘하시나바여.. 제 실력을 굳이 말하자면 중 2-3학년 수준정도나 되려나.. 허나 엄마의 욕심에 한글도 모르고..지금 엄마 아빠 부르는 애한테..영어동화책 보여주려고 공구물건 주문했어여.. 제 실력도 형편없는데..아들에게 뭘 갈킬수 있을런지..참..머리아프고 한숨만 나오네여.. 알짜배기 게시판에 가서 여기 저기 읽어봐도.. 이론상으론 알겠지만..제 자신의 영어실력땜시 너무 걱정됩니다. 저부터 공부를 해야 할까봐여... 참...걱정이 태산입니다. 이 걱정을 아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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