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2권째 입니다.
시작이 어렵지 일단 시작만 하면 물흘러가듯이 술술 넘어가네요...
다들 신학기라 바쁘시죠?
저희 집도 완전 정신없네요....
저두 바빠서 매일 퇴근이 늦고, 무엇보다 우리 서연이 수학학원 하나 더 다니니 완전 연예일 스케줄입니다.
지난 겨울부터 계속 수학학원을 보내달라고 해서 서연이가 원하는 곳에 보내 주고 있습니다.
욕심이 많은 아이라 풋살이랑 피아노 중에 하나를 그만 두었으면 했으데 울 서여니 기어코 다 하겠다네요...
학교 방과후 컴퓨터랑 합창도 시간이 겹치는데도 조금이라도 하다가 학원가겠다며 궂이 하겠다 하니
일단은 보내긴 하는데 아마 몸살 날 것같아서 걱정입니다.
서론이 길죠... 그래서 영어는 조금 뒷전이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한 삼월 말쯤에나 다시 영어책 펼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까지 기다려 주실꺼죠? 헤헤헤
그럼 아이들 신학기 얘기 보따리도 미션과 함께 풀어놔 주세요...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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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단어장, 연극놀이 필요하신 분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