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아들이 낮잠자기전에 느닷없이 까이유~웨어아유~ 하며 엄마처럼 흉내를 내내요 저두 답을 했는데 아임 히어~ 하고 맞는지 몰겠네요비됴 고장나서 한달째 못보는데 그걸 기억하고 , 요즘 제법 기억나는걸 얘기해요 물론 상황에 맞질 않고.저혼자 중얼거리고 툭툭 쉬운게 튀어나오네요 제가 한거라곤 누나 한테 신경쓴다고 비됴 보여준거 밖에 없거든요비됴 효과가 좋은거 같아서..집에 도라 빙뱅붐 까이유 기글스 있는데 이것두 다 누나 기준에 맞춘거구요요맘때 아이들 좋아하는 비됴 더 추천좀 해주세요책은 노부영 꼴랑 3권있는거 돈없어 계속 반복했더만 또 따라 하구요 영어를 제가 못하는 관계로.그냥 테잎 틀어주고 비됴 봐주는거 밖에 없거든요계속 이렇게 하면되는건지..요때 뭘더해줘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집에서 종일 저랑만 있거든요.아이의 영어 발전을 위해 제가 뭘 더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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