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논 없이 회원 모집하고 새책 결정해 죄송합니다.
제가 자주 돌보지 못해 동아리가 잘 형성되지 못한 점도 죄송합니다.
아직 북클럽에 익숙지 않으셔서 어려우실텐데 말이죠.
이번까지만 제가 나서 휘두르고(?)
다음부터는 회원들끼리 책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새로 온 회원 중 적극적인 분이 계셔서 이 팀에 활기가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의논 없이 회원 모집하고 새책 결정해 죄송합니다.
제가 자주 돌보지 못해 동아리가 잘 형성되지 못한 점도 죄송합니다.
아직 북클럽에 익숙지 않으셔서 어려우실텐데 말이죠.
이번까지만 제가 나서 휘두르고(?)
다음부터는 회원들끼리 책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새로 온 회원 중 적극적인 분이 계셔서 이 팀에 활기가 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5 Anna입니다.
가입신청은 했었었는데 글을 남겨야 하는지요?
북클럽 활동은 잘 하지 않아서 어찌해야 하는지 잘 몰라요.
Anna가 학년만 높지 영어실력은 그닥 높지 않습니다.
BB 다시 하면서 되집고 있거든요. 이번 북클럽 활동 같이 하면 더욱 발전할 것 같아요.
잘 부탁드려요.
네...정말 열심히 활동하고 싶었는데 할동하는 것이 익숙치 않아 많이 소홀했어요. 죄송합니다. 홍박쌤께서 계속 휘둘러 주심 안 될까요? 전 따라하는 건 열심히 할수 있는데요...ㅎㅎ
북클럽 덕분에 차곡차곡 책읽기 진행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더욱 활발하게 활동해서 많이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7기 홧팅~
그동안 저도 숙제만 올리고 빠져나왔네요.
댓글 달기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닌거 같아요.
맘은 먹어도 실천이 어렵네요......
앞으로 좀 더 홧팅 해 볼게요.
[2기]
FOUR CORNERS # 02 - In the Mounta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