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라면 싫어하던 제가 무턱대고 엄마표로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지 4개월째로 접어드네요.
하고는 있느데 잘하고 있는건지....제가 자신이 없습니다.
고수맘님들께 힘을 얻고자 몇자 적어봅니다.
울 초등 1학년 여자아이 진행기 들려들릴께요. 조언 부탁드려요.
집중듣기: 집에 가지고 있는 두세줄 문장이 있는 책으로 한20~30분정도
흘려듣기: 놀때 틀어주기는 하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아요.^^
파닉스: 윤선생 교재가 있어서 하루에 15~20분정도
비디오:1편정도(바비시리즈를 좋아하는데.....그건 넘 길어서 주말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집에 가지고 있는걸로....몇번 보면 보기 싫어합니다. 우리 딸은...
책읽기: 집중듣기 한 책으로 하루에 5권정도...
그래서 하루에 1시간30분~2시간 정도 하고있는데...
뭔가 진짜 부족하고....그런데 아는것이 없으니 그저 답답하기만하고...
몬테소리,프뢰벨 집에 있는 책으로 집중듣기와 읽기는 조금했구요.
요즘 hello read book 1 간단한걸로 집중듣기 , 읽기 하고 있구요.
an i can rada book 레벨1 10권정도 사놓고...아직 시작못했네요.
책 선정에 있어서....많이 부족한듯 싶구요(사실...투자를 못하고 있는거죠^^)
비디오 선정에 있어서도 뭔가 부족한듯 싶어요.
이렇게 진행한지 4개월......이 방법대로 계속 하다가는 큰일날듯 싶어서....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올려봅니다.
헬로리더북1을 끝내면 어떤 교재로 들어가야 하는지.....읽기 교재는 어떤게 좋은지...또 비디오는...
고수님들....
제가 엄마표로 쭉 갈수있게 힘을 좀 실어주세요.
글이 두서없죠? 제 마음을 반영한듯 싶어요. 죄송합니다.
더운데...다들 힘내세요.
보다 나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엄마들...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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