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엄마표 강제로 졸업시키고 그룹 수업하고 있고요.
둘째는 엄마표로 졸업 시켜 보려고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네요.
런투리드도 하고 100words도 하고 리틀팍스도 하고 디브이디보기도 하고 나름 재미있게 하고 있네요.
그래도 항상 미심쩍은 토킹 부분은 요즘 많이 하시는 화상영어로 매일 25분씩 하고 있네요.
인글리쉬라는 사이트에서 무료 체험 해보고 싼 곳(6만원)으로 옮겨 가서 하고 있는데...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무엇보다 다행이네요.
첨에는 필리핀 선생님이라 걱정했는데 선생님 발음도 좋으시고 ...
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아이들도 좋아하네요.
저도 오전 시간에 같은 선생님에게 배우면서 엄마표에 만전을 가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엄마표 엄마들 모두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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