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입니다.
첫아이이고, 직장맘이여서 정보에 어두워서 제가 잘 못하고 있다는 판단이 드네요.
이유) 보통 한권당 3장씩 하라고 되있는데, 아이가 지겨울 것 같아, 새로운 것을 해 주다 보니 갯수가 늘어났어요. 물론 학기중에는 수학은 보통 1~2권, 한자- 이렇게만 했어요.
문제는 방학중 풀고 있는 문제집에 대한 조언/의견/등등 주세요.
또한 2학기에는 국, 수학은 시험도 있다고 하니, 문제집을 안할수도 없을 것같은데, 어떻하면 효율적인지...
1일 문제집 분량입니다.
1. 상위권연산-1장
2. 창의력 해법 수학-1장
3. 한자 -1장
4. 국어(기탄)-1장
5. 디딤돌 수학-1장
6. 영어-복습 등 못하고 있네요 (날마다 폴@) 숙제하기 바빠서...
--->고민1. 종류는 줄이고, 페이지를 늘린다?
2. 연산, 도형, 서술형 등은 날짜별로 풀게 한다?
3. 국어-기탄 외 어떤것이 좋은지? 꼬마녀석이 다행이도 지문 읽기를 좋아해서, 분량이 아닌 다음페이지것도 미리 읽는 형임니다.
4. 문제는 폴리-숙제외 어떤형태로든 복습을 좀 확인하고 싶은데, 이폴리면 다 되나요? 숙제하는 것 보면, 잘 모르길래(특히 grammar) 엄마입장에서는 상당히 걱정되요.
1일 간격으로 숙제검사 후 틀린것은 다시 풀게 하고, 알림장에 o,x 로 공부양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는데, 거의 엄마가 만든 일정표인가요? 아님 스스로 만들도록 해야하는 지요?
그냥 구두상으로 1일 몇장 하기도 했는데, 좀 헐거워 지는 것아(특히 방학때) 처음으로 엄마와 아들사이의 알림장을 적고, 날마다 칭찬 1가지도 같이 적어 주고는 있는데,,,,
제가 숙제 검사, 알림장 기록 하는데 1시간 이상 소요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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