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 마더구즈 구입했습니다.11개월된 여아입니다. 남편은 아직영어는 때가 아니라고합니다.아이가 헷갈려만 한다고. 전 아이들이 많이 보면 볼수록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리 사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요. 정말 아이들이 영어와 국어를 헷갈려할까요? 엄마가 직접교재를 구입해주고싶지만 짧은 영어실력으로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네요.ㅜㅜ
프뢰벨 마더구즈 구입했습니다.11개월된 여아입니다. 남편은 아직영어는 때가 아니라고합니다.아이가 헷갈려만 한다고. 전 아이들이 많이 보면 볼수록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리 사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요. 정말 아이들이 영어와 국어를 헷갈려할까요? 엄마가 직접교재를 구입해주고싶지만 짧은 영어실력으로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