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며 이제 엄마표로 해야겠다고 마음먹은지 한달이 지났고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다가 이제 계획표를 짰어요. 제가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시간이 많지않고 힘이 드는 관계로 저녁시간을 운용해보려하는데 계획을 세우고 보니 이러면 될까 뭐 부족하거나 수정이 필요하지는 않나 싶어서 여기서 글을 올기고 자문을 구해봅니다.1.제가 퇴근후 두 아이를 데리고 집에 와서 2시간 가량은 오디오를 틀어놓으려합니다.(노부영과 한솔 ort를 번갈아서요.)-2.그리고 비디오 한편을 보여주려합니다.(아빠가 퇴근후 뉴스를 보는 관계로 그 시간 전까지는요.)-맥스와 루비, 티모시, 고고, 바니 를 매일 돌아가면 틀어주려해요.3. 자기전 한시간은 영어 동화책 읽기입니다.-17개월 아기에게는 노부영을, 7살 영어 처음 아이에게는 ort를..(아이가 내용을 재미있어 하고 오디오 테잎에 우리말 설명여 섞여있기에 한솔을 샀거든요)ort2단계를 읽어주고 있거든요. 이렇게 짠 계획을 보시고 점검을 해주시기 바래요.물론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는것 알지만요. 그리고 가은 아빠께서는 일주일에 새 책 두권을 읽어주신다고 하셨는데 새책이란 정말 처음 보는 책인가요? 저같은 경우 서점에 갈 시간이 없어서 한 번에 여러권씩 사는데 그럴 경우 다른 책은 안보이도록 했다가 매주 새로 두 권씩 꺼내야하는지요. 그리고 책 한권을 일주일에 10번 이상 읽는다해도 횟수가 적지않은지요, 일주일 후에 새 책을 또 보여주면 그 이전의 것은 시들해지지 않을까 몇 페이지 안되는 책을 10번만 읽고서 아이가 그 영어를 이해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