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도 초3이라 비슷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 저희 아이는 TOSEL을 하고 있고, 지난번 세미나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후기 적어놓은게 있어서 링크 올립니다.
>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1444&page=1&sel=title&search=%BF%B5%BE%EE%C0%CE%C1%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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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동영상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BX_003&number=220&page=1
> : 노력하자.님의 글입니다.> 초3인 저희 아이는 몇달전 처음으로 토익주니어 밑단계에 과정을 시험을처보았어요> 학원에서 그냥 한다고해서 해보았는데> 그동안 펠트같은 시험도 한번 안처봤었거든요> 10월쯤에 주니어시험대비를 해보자고 하시더라구여> 정말 뭔가 보이지않는 영어에 많이 답답해했었는데> 이런것도 한번처보고 괜찮다 싶었어요> 아이도 영어를 배우면서 뭔가 이런시험을 통해 자신감도 얻고.> 근데 이런시험대비(공부)가 큰도움이 되는걸까요?> 정말 시험치고나면 깡그리 다 잊어버리는것같기도하공 > 괜히 시간낭**** 하는것같기도하공 잘모르겠어요> 학원을 옮겨야하는 상황인데 옮기는 학원에선 이런시험 일절없는것같더라구여> 1,2년이 지나면 이런시험도 처보고싶은맘이 생길것같기도하고> 지금다니고 있는학원도 억지로 다닐려면 또 다닐수있는터라...더 고민이되네요> 현실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배제할수는 없는것같아서...> 이런시험 치는 이유는 아이의 레벨을 ? 알아보기위한것말고는 또 어떤이유가있는지?> 이런시험이 필요한것인지?> 저의 고민을 좀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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