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남편, 아이와 함께 나서느라 좀늦었습니다. 먼 발치에서 마지막 엑기스로 들려주시는 것 듣고, 피카츄 저금통 받아왔습니다. 우리아이 너무좋아하더군요. 다 못들은 강의는 밑에 올려주신 수정님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방송에서도 그랬지만, 언제나 열정적이신 히플러님의 강의 정말 보기좋고 감사합니다. 전시장에서 아이는 남편이 맡고 저는 여유있게 모두 돌아보았지요. 이번에는 정말 공간이 여유로와서 힘들지 않게 다녔습니다. JYBOOKS에서 에릭칼의 작품들을 할인하더군요. 그동안 구입하지 못했던책들도 구입했습니다. 여러나라의 책들이 전시되어있었는데 그중에 카나다였던것 같은데, 히플러님도 보셨겠죠? 책의 그림이 너무너무 아름답더군요. 쑥쑥에서 구입할날이 빨리 올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몇몇개는 번역본으로 나올것이라 하더군요. 히플러님 반가웠구요. 번거로워 하실까봐 인사못드리고 기냥왔습니다. 건강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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