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이 지만.. 유아 영어는 엄마가 아이랑 같이 공부
한다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_^..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도
유아 영어에 있어 공부를 하면서 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역시 그랬고요..
예를 들어.. 아이들 소변 보는 통이 potty 인지는 toeic 900 점 이상
되는 사람도 잘 모를거예요.. 하지만 유아에게는 필수인 단어죠...
혹시 아이에게 하는말중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있어면.. 적어 두었다가
그날 아이가 잘때 꼭 check 하시를 권해요...
그렇게 아는 단어와 표현들이 하나 둘 쌓여 갈수록 아이에게 해주는
영어가 훨씬 부드러워 지면서.. 님의 영어 실력도 많이 늘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아이가 우리말에 영어 단어를 섞어 사용 한다면... 가능한
영어로 다시 말해 주기를 바래요...^_^.. 예를 들어..
아이가 "엄마... 나 go out 하고 싶어.." 라고 말하면..
엄마가 You want to go out ? 이렇게 영어로만 되풀이 해 주는 거죠...
아이가 이렇게 자주 듣다 보면... 영어로만 " I want to go out. " 이라고
말하게 될거예요...^_^.
가은아빠
: 워니님의 글입니다.
> 영어동요를 꾸준히 들려줘서 그런지 아직은 큰 거부감이 없는거 같아요..
> 문진미디어랑 노부영 단행본 있구요..초보 엄마들 있는것들....
> 제가 챈트부분은 외워서 불러주면 자연스레 따라해요..
> 영어 인지부분은 제가 약해서 -_-;; 사전을 보면서 할려구요..
> 삼성영어사전이 있는데.(노란색표지..) 한글을 알아서 별로 안좋더라구요..
> (책이 그렇다는게 아니고.. 저희 아이한테 맞지 않더라구요..한글을 보고 읽어버려서요..)
> 그래서 다른 영어사전 노란색 토끼그림있는 사전을 샀는데요.. abc 뭐였던거 같습니다..-_-;;
>
> 아이가 사과 그림이 있으면 이건 apple 이야.. 합니다..
>
> 그럼 맞아 this is fruit an apple 이라고 해주긴 합니다
>
> 또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도 이건 dog야 합니다..
>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요..
>
> 그럼 제가 모르는걸 말할때가 있어요..
>
> 예를 들어 moon이 하늘에 떠있어.. (자석가베 초승달을 만들어서..)
>
> 전 솔직히 초승달이라는 단어가 영어로 뭔지 몰랐습니다 -_-;;
>
> 이럴땐 제가 어찌 대처를 해야할까요??
>
> "엄마도 잘 모르니까 찾아보자.." 이렇게 말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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