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토욜날 히플러님강의가 있다하여 또한번 다녀왔답니다. 아이들 둘데리고요 ...아침에 남편과 쌈박질을 하야 그냥 편한옷에 모자 눌러쓰고 차비만 들고 갔었지요,. 피카츄저금통 얻으러 한울림부스에 들렀다가 JY books 코너에서 히플러님을 뵈어ㅓㅆ어요. 혹시 히플러님?하는 제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안녕하세요"하시며 미소를 지어주셨답니다. 다들 알아보시니 인사하시는데도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여기저기 둘러보다 강연장소를 찾아다녔지만 어디에도 안내문구가 보이질 않더군요. 물어물어 간곳엔 웬 그림전시........ 그앞에서 히플러님을 또뵈었는데 장소는 맞더군요. 그네서야 그림은 치워지고 강의를 들었답니다. 강의후엔 꼬마영어그림책테잎도 두개씩 받았는데 전 땡잡았지요.후후..안그래도 살지말지 하던터라성.. 강의후엔 히플러님도 바쁘시더군요.답변해주시느라.. 저희 아들내미는 춥다고 엄살을 떨어서 히플러님을 몇미터 앞에두고 그냥 돌아섰답니다. 근데 히플러님 히프 안크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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