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말 안듣는 두녀석 끌고 먼길 헤치고 갔었더랬습니다.도서전이라 절반은 한국책,절반은 영어서점이 섰더군요.입구 가까운 쪽에 두산꺼 사이언스 시리즈도 사고, Jy에서는 pat the bunny(3000원)랑 에릭칼(4000원)꺼 하나씩,-(손에 하나씩 쥐어 줘야 조용하므로)-Three robbers 랑 mole music가 (바이올린 소리가 압권입니다) 오디오랑 같이 있어 고르고 죽욱 둘러봤습니다.복잡하지 않아 아이랑 다닐만 하고 외국 서적 코너에 너무 예쁜 책들도 봤답니다.한번 가셔서 발품 파시면 쑥쑥공구 놓치고 아픈 맘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을 만큼 가져갈 수 있어 전 지극히 만족합니다.시간 되시면 한번 가 보셔요....수요일까지는 한다더군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