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 가입을 한지는 꽤 됐지만 이렇게 수면위로 올라오기는 처음이네요..
아직까지는 제가 아이에게 그냥 들려주고 그런 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아이가 같이 공부하는 다른 친구에게 자극을 받고 동기 부여가 되서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저는 초1남자아이,6살 여자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그래서 아이가 다른 각오를 가졌기에 저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요..
첫글에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철판깔고 질문 드립니다..
아이에게 단어를 알려줄때 명사나 동사를 알려주기는 쉬운데
형용사나 부사 같은 것은 어떻게 알려 줘야 하나요..
예를 들어 improvement,comfortable 이런 단어들이요..
지금까지는 아이가 정 궁금해 하면 그냥 한국말로 알려 줬는데 그렇게 하는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해서 여쭙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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