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숙제입니다.
사진은 크기 조절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일단 그냥 올려요.
Presentation 은 어떻게 올리는 건지 몰라서 1주차 땐 건넜는데, 추가 제공해 주신 설명을 읽고 아이에게 제안해 보았더니, 열심히 쓰더라구요. 이렇게 글 써보는 건 처음인 아이라, 용기와 칭찬이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첨삭은 거의 없이 그냥 녹음하고, 잘 했다고 칭찬 많이 해 줬습니다. 이런 종류의 작문을 하다보면 실력이 일취월장할 것 같네요. 영작 첨삭 제공해 주는 사이트 좀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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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숙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