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 친절하고 빠른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지런하시고 에너지 넘치신 모습에 저도 기운이 솟고 뭔가를 새로 시작할 용기를 갖게 해 주십니다. 기본인 영어도 안되는데 중국어까지 해야 되는건가 싶어 차일피일 미루다가 4살이 되었는데 지금 둘째가 2살 이니 시도를 해보는게 좋겠군요. 민규를 보면 아이들의 잠재력은 대단하군요. 언어가 딸려 감사의 말씀도 제대로 드리기 힘들군요. 그리고 아래의 글을 보니 민규맘님 인기를 가늠하겠군요.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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