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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부풀었던 꿈들은 바람빠진 풍선과 같이 쭈굴어들었네요.
고수님들 글들 읽으며 신세계를 경험하고 항상 도움만 받다가 살짝 발도장찍어봅니다.
3학년,7살 두녀석이 '뮬란'에 심취해서 한번 찍어봤어요.
엄마표한답시고 별루 가르쳐주는 것없이 3학년이 되고보니
가끔씩 서늘한 느낌에 손이 시리기도 합니다.
ebs보며, 영화보며 잘하고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더 잘하는 엄마가 될라고 노력할려구요.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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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부풀었던 꿈들은 바람빠진 풍선과 같이 쭈굴어들었네요.
고수님들 글들 읽으며 신세계를 경험하고 항상 도움만 받다가 살짝 발도장찍어봅니다.
3학년,7살 두녀석이 '뮬란'에 심취해서 한번 찍어봤어요.
엄마표한답시고 별루 가르쳐주는 것없이 3학년이 되고보니
가끔씩 서늘한 느낌에 손이 시리기도 합니다.
ebs보며, 영화보며 잘하고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더 잘하는 엄마가 될라고 노력할려구요. 아자아자아자!!!!!
남매의 모습이 넘 이쁘네요
아들이 3학년인데 부끄러움이 없나봐요
울아들녀석도 초3인디.넘 달러요~
저도 더 잘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용~
어머!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뻣뻣한 차렷 자세의 아들도 귀엽고
산들 산들한 공주풍의 따님도 예쁘구요...
남매가 이렇게 알콩달콩 노래도 부르고..
으이구, 얼마나 흐믓하실까~
우와 이쁘다 귀엽다 딸은 완젼 공주님이네..
아들은 의젓하고...
멋져요 멋져...
자주자주 보여주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