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긴 하지만 개학입니다..
세아이가 가방을 메고 학교로 가고나니 오랫만에 한가로운 아침입니다... 중딩인 큰아이는 내일 개학입니다.
욕실 두개 청소를 끝내고 여유롭게 컴앞에 앉을 수 있고 ㅎㅎㅎㅎ
방학이라 한동안 게시판이 좀 심심했습니다.
개학도 했으니 으쌰으쌰~~~시끌시끌~~~ 다시 게시판이 활발해지겠죠
자....다들 나오세요..
글쓰기는 두렵고.. 댓글달기도 소심증이 발휘되시는 모든분들, 그동안 잠수로 인해 산소부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모두모두 언넝 나와서 출석 도장 꾸욱 찍으세요...
저도 글쓰고 지운게 여러번이고 댓글도 썼다지웠다를 반복하곤 합니다.
멋지고 좋은 글이나 댓글을 달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없이 편안한 인사만이라도 나누고 싶습니다.
인사로라도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선착순 삼백분만 출석체크 받겠습니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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