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과 만5세를 둔 아무생각없는 맘입니다. 저희 남편이 컴퓨터를 못 사게해서 컴맹속에서 저 나름대로의 교육법에 의해 영어를 가르쳤는데 쑥쑥에서 듣는 정보가 장난이 아니네요 본격적인 영어공부는 3개월밖에 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내버려 뒀다고나 할까요 다른 맘들을 보니 우리 아이에게 아주 많이 미안 하네요 컴퓨터는 무조건 나쁘다라는 신랑 말만 들은 저도 잘못이 크네요 정보의 바다라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지금부터라도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육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 할지 우리 둘째가 단어는 굉장히 잘 외우더군요 본인이 재미 있어 합니다 하지만 큰애가 한글은 뗐는데 혼자 읽기를 싫어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스로 책 보기를 하지 않습니다 둘째는 스스로 보면서 흥얼거리는데 말예요 가지고 있는 책은 ORT 입니다 이 책도 멋모르고 친구의 권유로 샀는데 둘째가 아주 좋아합니다 단계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저는 2단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 1단계를 사야 되나요? 웅진 쌩쌩영어 전집이 있구요 그런데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후회합니다 그다음엔 없습니다 권유할 만한 책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싸게 살 수 있는 사이트도 알려 주세요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은 엄마의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조언도 좀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