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여자아이인데요..본격적인 영어노출은 10개월정도 되었읍니다..쉬운영어동화책과 ort ,단행본,캐릭터책등등 읽어주고 있고 비디오는 리틀베어는 아주많이보고 좋아했고,지금은 까이유나 비트윈온더라이온을 좋아합니다..제가 보기에 테잎듣는것은 익숙해하고있는데...엄마가 생활영어해주는 것이 너무 미미해서 되도록이면 최대한 책을많이 읽어주려고 하고있는데..문제는 아이가 영어로말을 유창하게 하고 싶어합니다..주고받는 대화형식으로요...하지만 제 실력이...영어로만 대화하자고 하면..길게못하니까..제가 미안하고 속상합니다..오후영어학원이나 원어민수업보다 지금이대로 책읽어주기 위주로가면 말하고자하는 의지가 사라질까 걱정입니다...또 6세니까 혼자 컴퓨터 게임하는걸보면 영어게임을 하면서 따라하고 중얼거리기도 하고 놀때도 중얼거립니다..아는단어나 문장중얼거리고..영어잘하는사람처럼억양을 아주멋있게하려고하는데..cd롬 이나 워크북은 아직이를까요? 아직 충분한 in put 안되있는데. cd롬이나 워크북이나 파닉스에 관심을보인다고 접하면 듣기나 말하기가 어려울것같기도하고,아니면 여러방면으로 복합적으로 접하게하는것이 아이의 영어환경조성에 좋을지 갈등입니다..아이특성상 한글도 책많이읽어주다보니 혼자 4살에떼고 읽기와동시에 쓰기를너무좋아해서 하루에 많은시간을 쓰는취미가 있읍니다..문자인식이 빠른거같아서 일부러 파닉스는 안하고있는데,말할때 아무래도 단어량이 많아야 되는거 같아서 단어인지정도는 프래시카드로 해야되는지..여러가지 생각이 많읍니다..6세라는 나이의 취향이나 정서상태보다 영어수준을기준으로 해서 접하게 해야할지 아님 나이도 있으니 게임 워크북 플래시카드 파닉스모두 접하게해야할지 고민입니다...아무래도 문자인지가 되면 그림보다 읽기를 위주로 관심을 보일것같은데...영어로 말하면 영어로대답하고 바로 활용해서 쓰고 하는데,제가 생활영어에서 부족한부분을 책읽어주는것으로 채우려고 하다보니 읽기책(ort등)에 자꾸손이 더가게됩니다..이것도 문제가 있을까요?동화책보다는 재미있어하는거 같기도하고 동화책도 잘보긴하는데...너무길게 써서 죄송합니다..생각이 많고 지금이 중요한시기인거 같아 이렇게 글을올리게 되었읍니다..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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