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된 아긴데요.두돌지나고 노부영책 첨 사줘서 아기가 좋아하고 노래도 따라부르고 책도 읽고 한동안 영어책만 보면 지냈습니다. 제가 요새 새로운 책도 좀 덜 사줘서인지 아기가 영어책 보자하면 좀 시큰둥하네요.예전에 먼저 가지고 오더니 요샌 제가 가져와야 겨우 보고요.터잡기나 스토리붐붐등 전집은 부담되서 노부영만 사줬는데 노부영가격도 만만치않네요.아기가 시들할땐 새책을 넣어줘야 할지 망설여집니다.사실 집에 있는 책도 거의 읽기만 해서 다른놀이로는 전혀 활용을 못해주거든요.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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