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3월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오늘 재린이도 책가방 메고 3학년이 되었다고 얼마나 들떠하면서 학교를 갔는지 모릅니다.
우리방에도 학교 입학하는 아그들. 유치원 입학하는 아그들 등등 많다죠?
울 민서도 낼은 유치원 입학이네요.
그런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이랑 미션 수행에다 엄마들 미션 수행한다고 열심이시죠?
한 권 한 권 마칠 때마다 그 느낌이 조금은 다르다는 걸 우리는 안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우리 이런 마음이 변치 말고 끝까지 갈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다들 그러실 수 있죠?
물론 중간에 일이 있거나 하심 저에게 쪽지로다가 살짝 얘기 해주는 센스 아시죠?
그렇다고 절 버리시고 가심 아니 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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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3월 시작과 함께 우리 미션은 계속 쭉 진행됩니다.
4권 미션주자 은행단풍님 미션 올려주시구요.
여러분은 3권 두번째 미션 댓글 달러 가시기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MTH #4 두번 째 미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