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링크1. Whose Forest is it?2. Barney Bear Gets Dressed 요즘 영어 읽기와 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읽기를 늦게 시작해서인지 단어를 잘 외우는 편이라서, 쉽게 읽고 쓴답니다.책은 거의 통채로 외워서 읽는 편이지만, 문장속의 중요 단어를 인지하고 읽는답니다.파닉스를 알아서인지, 연관되는 글자를 잘 읽고 씁니다.아직 작은 글씨 쓰기가 서툴러서, 좀 도와주고 있는 정도이지만, 단어 읽기는 글씨만 써 줘도 잘 읽는답니다. 2006.3.4. (집에서 교재를 이용한 쓰기 첫날 페이퍼입니다.) 스스로 그림에 맞는 단어를 찾아 동그라미 한 후 줄에 맞춰쓰도록 지도해 줬어요. 맞는 첫글자를 스스로 찾아 동그라미한 후, 쓰도록 했어요. 맞는 단어를 찾아 줄을 긋게 한 후, 해당하는 첫자음 파닉스를 읽게 했어요.
^^*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죠? 제가 요즘 쑥쑥에 만들었던 모임터방장직에서 물러났거든요.. 그래서.. 쑥쑥에 들어오는 횟수가 줄었답니다. 그리고, 쑥쑥에 오래 상주하다보니, 느끼는건데,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한쪽방향으로 사람들의 교육관을 이끌어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은 교육관이지만, 다양성에 있어서 좀...) 이곳에 들어오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처음 이곳에 발을 들였을 때, 와... 나 같은 사람이 또 있구나, 라는 동질감의 기쁨으로 게시판의 글들을 몽땅 정독하던 시절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네요. 물만난 인어였죠.ㅋㅋ^^* 전 쑥쑥공구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중에 하나랍니다. 공구때문에라도, 이곳을 떠나진 못할꺼에요. 윤성이의 모습을 가끔씩 보여드리러 올께요. 언제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