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 좋긴좋은가봐요.. 너도나도 맘님들 맘을 사로잡은것보면.. 전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 옆집것 빌려서 해주고 있긴한데..샘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옆집을 보니 샘방문없이 교재만 신청해서 월6만원에 보고 있더라구요 중고도 뭐 30만원대 하는것보면.. 새책 달달이 6만원씩 끊어서 보여주는것도 괜찮겠네요..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요.. 전 노부영할랴 ort 넣어줄랴.. 튼튼까지 하기가 벅차 일단 옆집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뭐 굳이 중고를 원하시면. 해오름 싸이트-우리끼리사고팔기, 세원북-오픈북, 옥션 이런곳에 가셔서 튼튼 검색하면 가끔 중고 나옵니다(저도 중고 구입해볼까. 엄청 방황했었거든요 ㅋㅋ).그러나 신주니어는 값이 만만치 않더군요. 영어가 뭔지.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정진해야겠지요?.모든 맘님들 홧팅!!참 한가지 더 복사본도 있긴한데요.. 이런글 써도 될란지.. 테잎이랑 비디오는 걍 볼만 합니다.. 근데..책이 18권을 2권으로 복사하여 재본한건데.. 쪼매 그렇더라고요.. 뭐 1,2단계가 듣기위주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어린고로 책도 많이 좌우되네요 정 원하면 해오름이나 세원북 사이트에 복사본(6만원대)도 가끔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