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50개월 남자아이이구요.영어로 말하는것을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처음 output을 시작하면서 --- 말하는 단어는 당연스레 읽기도 하더군요. 읽기가 자연스레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서엄마의 책임감을 더더욱 느껴가는 요즘입니다.한창 영어로 말하기를 좋아하는데더이상 과정을 도와주는게 벅차짐을 느끼는 요즘이기도 하구요. *^^*;;;--쑥쑥에 들어오면 다른맘들 글 읽으며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게 됩니다.--한창 문장을 구사하는 아이인데 (예를들어 비디오에서 봤던 문장을 비슷한 실제상황에서 다른 단어들을 동원해 응용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영어문장들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욕심이 생김니다. 쑥쑥맘님들은 아이들이 이정도쯤 되면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지네요. 제 영어수준이 짧은지라 지금까지는 주로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옆에서 오버해주는것밖에는 해준게 없었던거 같은데요. 이제부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어릴때 부터 이웃집 토토로를 굉장히 좋아해서 자주 즐겨 보는데요.요즘엔 주제곡이랑 엔딩곡을 왠만큼 따라 부르고 있답니다.(물론 들리는대로 마냥 따라 부르는 수준이구요)혹시 토토로 주제곡이랑 엔딩곡 영어가사를 알 수 없을까요?저도 외워서 함께 불러주고 싶은데..영어 대본외에는 검색이 잘 되질 않아서요.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꼭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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