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플러님 기사를 읽었어요. 아들 딸 하고 찍은 사진도 봤고요 축하해요. 히플러님.애들이 엄마 많이 닮아 이쁘고 잘 생긴거 같아요. 애들이 이정도면 아빠도 미남이겠죠?좀 짧다싶은 내용이었어요. 아는분이라 더 많은 글을 기대해서 그런가초등영어시험 같은것도 있나봐요? 애들이 영어를 몇급이상 땄다고 써있어서요찬이는 언제나 그런 시험에 도전해 볼까요. 어제 신문에 나와서 쑥쑥 엄마들은 벌써 읽었겠네요뒤에 희서맘님 글 읽었어요 희서맘님도 히플러님 기사 보셨네요.오랫만에 쑥쑥와서 아는 분이 여전히 보여 반가워요. 다들 잘 계셨죠? 건강하게요.저는요.3월에 찬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고나서 오랫만에 쑥쑥을 들렸어요.초등학생이 되서 아직 어리둥절한 찬이못지않게 저도 적응이 안되네요. 아침에 일찍일어나는것도 그렇고 가방 신발 주머니 학용품 챙기기.일주일 정도는 내가 학교에 같이 데리고 가요. 단축수업하고 찬이가 수업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다시 집에 돌아오는것도 신경쓰이네요. 잘 하고 오는건지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오는건지 찬이는 대답만 응 응 그러고 앞으로 잘 할수있을까 걱정이 되요.히플러님 기사 읽고 잠시 바빠 못온 쑥쑥에 오랫만에 들렸어요.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저만 좀 뒤쳐지고 있느거 같고 당분간 영어는 찬이 학교때문에 뒤로 미뤄야 할까봐요.빨리 또 학교에 가봐야겠네요.오늘도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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