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회장에 당첨 되셨습니다.^^
짝짝짝~
쑥쑥 7년 하면서 수많은 이벤트가 있었지만,이번에 처음 관심을 가져보았습니다.
제가 요즘 가을 방학을 맞이하여 한가해요.
베란다 보수 공사하느라 외출도 못하고 꼼짝없이 잡혀서리...
게시판 활동을 하다보면 " 내가 미쳤지!" 하는 생각을 수십번도 더 합니다.
글을 쓰고 뒤로 돌아서는 후회하고 다시는 쓰지 않으리...
그렇게 오랜 세월을 지내왔습니다.
요즘 하는 백만장자 이벤트에 참가하면서...
애나 어른 이나 당근과 채찍이 적절하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번도 당근줄께 공부해라~ 이런 소리를 하며 공부시켜 보지는 않았지만요.
저는 사람찾기 광고를 내서 보고 싶은 분을 찾았습니다.^^
여전히 가끔 찾아 오십니다...
먼저 어렵고 힘든 길 가신 분들
후배들을 위해 조금만 도와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게시판에 거품도 좀 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쑥쑥은 영어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더라 ...하는 소리를 들을 때 가슴이 아프더군요.
실은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하면 잘못된 표현일까요?
작년에 아이 입시 준비를 하면서 '하늘과 땅 차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지나고 보니 종이 한장 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애들 영어 잘하는 것 같지만,거품을 빼고 보면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애들 영어 잘하는 것 처럼 보일 뿐이죠.
영어를 잘한다는 수많은 아이들을 현장에서 겪어 보고 느낀 점입니다.
부녀회 회원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감이 크다는 이유도 됩니다.
중등게시판에서도 부녀회장 뽑아주시지...
아무튼 앞으로 많은 기대를 하겠습니다.^^
: 주울님의 글입니다.
> 추카추카 빵빠빵~~~~~~
>
> 쑥쑥 부녀 회장님 찾기 이벤트에 세분이 당첨되셨답니다,,, 부녀회장님 통반장님 총무님....
> 뭐 집집마다 발로 찾아 다니며 " 아~아~~~ 여그는 금촌리 부녀회장입니다잉" 안하셔도 되는 자리이옵니다....^^
>
>
> 요즘 좋은 책소개로 게시판을 달궈주시는 그리미님
>
> 카리스마 쫑~ 인 고학년의 호프 종채맘님
>
> 꼭 필요할때 짠 하고 나타나서 좋은 글을 써주시는 앤트로포님
>
>
>
>
> 모두 제가 좋아하는분들이고 초등 게시판의 보물이지라우...
> 열렬히 추카드리옵나이다.....
>
>
> 유아게시판 부녀회장당첨자분들은
> 령돌맘님 벨벳님 예남매맘님 이시랍니다
> 더불어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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