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가 돌아왔네요 잊어비리지도않고 찾아오는 손님이 정말지겨워요
아니 큰애의 경우는 자주찾아오는 불청객이예요
예전엔 덜했었는데 중학생이되고나니증세가 더 심한거같아요
물어보니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이면 더하다고하더군요
증세가 심할때마다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아 먹였어요
근데 약먹을당시만 덜할뿐 근원적인치료가아니었어요
오히려 약물에의존성이 생기는게아닌가 의심스러울정도예요
이런식으로 나중에 고등학생이 되면 학습에 지장이있을것같아 너무 걱정이되네요
혹시 좋은치료법 알고계신분있나요?
미리미리 신경를 못쓴 내탓같아요 비염이 있으면 치아도 바르게안난다는얘기를 듣고
두아이 치열이 고르지못한것도 그때문인가 싶기도하고
훌쩍거리는거 듣고있으면 머리가 지끈거릴지경이예요
괜찮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열심히 노력해봐야겠어요
일단 한약을 지어먹일까생각중이예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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