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우스운 질문일지 모르겠어요.
우리애들이7살 3학년이구요
둘다 미국교과서를 교ㅐ로 쓰는 유치원과 학원을다니죠..
학원에서 하는 미국교과서와는 별도로 literacy를 구입하여 집중듣기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책내용은 참좋더라구요..
2,3,4 학년것 까지 구입했고 4학년것은 아직 못들었네요.
그런데 테이프가 단종되어 가고 있고 cd가 나오고 있네요
그래서 테이프가 품절되기전에 사놓아야하냐?
이제는 cd가 대세이니그냥 필요할때 cd를 사야는가하는것이 저의 고민입니다.
약간어이없죠?
사실 아이둘이 각각 다른 레벨을 읽으니 각자의 어학기를 사주고 테이프를 듣게 했어요. 그렇다면 어학기러 듣기에는 테이프가 나을 것 같구요. 하지만 다른책들도 다 cd로 변해간다면 테이프 어학기가 의미가 있을까 싶어요
cd를 사서 들으려면 각자 책상에서 어학기로는 못듣고 거실의 플레이어나 컴퓨터를 켜서 넣고 들어야 하곘죠...
약간은 어이없는 질문이겠지만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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