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무지 행복합니다. 왜냐면 님의 글을 읽고 가슴 가득 따뜻함의 감동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진실은 모든이 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고, 마음을 움직이게 해줍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을 당할 수는 없을겁니다. 님은 할려고 하는 의지도 강하고 더구나 사랑스런 내 아이와 함께하는 공부기에 더욱 더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 큰애 5살부터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2년 반 정도 되었네요. 근데 저는 아직 기본적인 대화 잘 못합니다. 기억력이 무지 떨었졌기에.. 오히려 아이가 더 빠른 것 같습니다. 동화책 읽어주면 엄마는 잊어 버려도 아이는 스폰지 처럼 빨아 들여 기억했다 신기하게도 적절할 때 내어 놓습니다. 아이가 15개월이면 저보다 훨씬 빨리 시작하시네요. 또 다행스럽게도 함께 해서 좋은 쑥쑥학교에 입학하셨쟎아요. 함께하는 분 들이 많기 때문에 열정과 의지가 있기에 님도 언젠가는 쑥쑥 도사님이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 함께 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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