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관심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하지만 무지한 엄마의 죄로 영어는 아직이라는.......'조기'라는 단어를 구지 거부해 왔던 저를 한없이 탓하며 조언을 바랍니다. 지금 생각하면 넘 후회하죠.모 출판사에서 나오는 영어교재를 아무생각없이 5세6세에 샀답니다.(지금은 7세이구요.10월생남자)그저 단어가 나오면 듣고 외우고 따라하며 테스트하는......워크북따린 스토리북도 있구요.(그래도 이건 좀 낫죠?) 왜 미처 쑥쑥을 몰랐을까?가은아빠님의 교육을 왜 몰랐을까......아~미칩니다.물론 이제 7세이니깐 늦었다고는 생각하는건 절대 아닙니다.하지만 방법론적 고민 무지 합니다.처음 위 테스트교재 5살여름에 무작정 틀어주고 영어하라고했다 거부감 무지 생겼답니다.한글동화 무지읽습니다.독서량 많은 아이입니다.집에 책도 많구요....그런데 거실을 가득채운 책들중에 유독 스토리북 가르키며 우리집에서 제일 재미 없는책이랍니다.허~허탈감......망연자실.엄마의 잘못된 처음 영어접근으로 .........아주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뭔가를 하나 정해 꾸준히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요즘 좋은 교재 무진장 많습니다. 예~선택 넘 어렵습니다. 그나마 요즈음 영영 영화를 끝가지 볼정도의 거부감만 없앤정도랍니다. 유치원에서 영어하지만 .........그치만 .........그 영어......솔직히 형식인거 같아 아무도움 못되고 있어 믿음을 가지지 못하고있어요. 엄마의 믿음이 중요한데 뭐 그것도 엄마의 문제라면 문제지만 그래도 별루인건 사실입니다. 튼튼,런투리드,맥그로힐,ort ,리틀팍스............들은건 많은데......쩝! 제가 말씀드렸지만 조심스럽게......재미잇게......그리고 꾸준히 할수있는 신중한 교재선택을........하고 싶습니다.영어를 총체적 학습법으로 다각적으로.......뭐가 좋을까요?가은아빠님경우라면 어떤걸 권하고 싶으신가요? 인북스 ort 오늘 하루종일 쳐다봤습니다.좋던데요......ORT RAH 도 가은아빠님이 말슴하신 output에도 좋을것같구요. 거기 보니간 가이드란에 단계별로 프로그램 일목요연하게 짜여있던데 그거 모두 구입해서 이용해야하나요?제가 사실 파닉스 교재도 아주 서슴없이 고민없이 동일 모 출판사걸 구입해좋은상태라 파닉스를 해볼려구하는데.........고민이네요.홈스쿨을할지 엄마표로할지........어쨌든 어떻게 하든 가지고 있는 교재로 파닉스를 하고 동화책을 단계별로 하고 싶은데.......사실 제가 ort쪽으로 많이 기운건 사실이거든요? 그렇게 맘 먹고 쑥쑥 들어오니깐 리틀팍스만으로도 잘하고 계시는 분이 많으신것 같아서... 어쩜니까? 제 맘같이 글도 참 두서없죠? 제가 이렇게 서두르는건 그동안 방법론적 고민으로 영어를 비디오 이외에는 안하지 꽤됐는데 글쎄 아들녀석이 요근래 계속 영어가 하고싶다네요.그래서 이때다 싶어 접하고 싶은데........ 제 고민을 정리해보자면........솔직히 정확한 답은 없겠지만......... 1.ort를 할경우........(인북스의 프로그램에 따라 모든 교재를 접해주어야 할까요?)2. 듣기 테잎이 있지만 듣기로 리틀팍스를 ort와 같이 병행해야 할까요?3. ort를 하더라도 문진이나 제와이 북스 교재도 구입하고도 싶고...... 그럼 스토리북만 넘 방대해 지는건지.......(괜한 욕심으로 양만 많아져 조급해지는건 아닌지..)4.파닉스 교재도 있는데 어떻게 스토리북과 병행할지(테잎도 있거든요?)5.제가 가진 조건들을 봤을때 처음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지6.그외에 가은아빠님의 다른 조언과 방법들 귀담아 듣겠습니다. 넘 두서없고 말도 안되는 질문들인지 모르지만 처음다가가는 그리고 늦엇다면 늦었을수도 있는 7세 아들둔 엄마의 영어에대한 목마른 갈증 조금이나마 조언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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