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5살) 방문수업(튼튼, 주 1회)을 하면 둘째(18개월,남)이 난리가 납니다. 자기가 먼저 선생님한테 인사하고 공부방에 먼저 들어가 있고... 저는 선생님 수업하는 20분동안 방에 들어가겠다는 꼬맹이 잡으러 다니느라 땀이 삐질삐질... 비디오도 틀어놔보고 컴퓨터도 틀어줘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네요. 한번은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잠깐 데리고 계셨는데 같이 하는게 불가능할정도 장난을... 너무 정신이 없는데 둘째가 클때까지 수업을 미뤄야 할까요? 다음 단계 들어가는걸 가을쯤으로나 미워야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지 경험있는 분들의 상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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