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서 도움 많이 받고 가는 맘입니다. 초2딸은 1학년 2학기때부터 부랴부랴 영어를 접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자막비디오보기, ORT 3부터 책읽기 시작, 제가 직장맘인관계로 가까운 학원의 힘도 함께 빌리고 있습니다.
현재수준은 책읽기는 무난히 하고 있는 편이며 (모르는 단어라도 잘 읽어내는 편입니다) 뜻 파악도 많이 되는듯 합니다. 그리고 비디오 보기는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본인 흥미에 따라 하고 있습니다. (주로 한번 꽂힌 DVD를 반복해서 보는 편입니다.) 제 나름대로는 늦게시작한것에 비해 1년만에 많이 발전한것 같습니다. 물론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죠 ~ ^^;;; 요즘 저의 바램은 아이가 영어책도 한글책 읽듯이 자기가 관심있는 것을 뽑아서 읽어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영어책은 읽어주지 않으면 스스로 보는 법은 결~코 없습니다. 흑흑.. 어떻게 하면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수 있도록 동기유발을 할수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