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울아들 필 받아 열심히 읽었던 해리포터시리즈(2-3번반복),주디블럼퍼지시리즈,39클루,앤드류클레맨츠등은 안시켜도 어찌나 열심히 읽는지 그만보라면 한챕터만더요 하는녀석이 four cornors는 의무방어로만 읽어서 쥐어박히기도 합니다.아침에 기상해서 영자신문 보고 써머리하고 집듣후에 젤좋아하는 dvd보기를했던 아이가 개학하고나선 dvd볼시간이 마땅찮아 늘 불평이네요. 아무래도 고학년이다보니 예전처럼 영어에만 올인할 시긴이 현저하게 줄어드는것은 사실이네요.방학시작할때 가장하고싶은게 컴터,수채화,로보로보라해서 수강을 받다보니 정말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못다한꿈은 겨울 방학으로 넘기고.....부산에 최초의 영어마을이자 영어도서관이 생겨서 테스트도 받고 둘러보고왔답니다 다른영어마을과 달리 교육청관활이라 강사진이나 시설투자면에서 믿음직하더군요 주말반은 체험위주로 레벨과는 큰 상관없이 요리,문화,,마술등 50개의 테마를 돌며 받는 말그대로 체험위주학습이고, 제가 탐나는 방과후교실에서는 1-12레벨로나눠져서 4개영역을 골고루 학습할수있는데 교재나 커리큘럼이 마음에들더라구요. 울아들 넘 수업을 받고 싶어해서 젤 높은레벨이 나오면 보내준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가장높은 레벨이 나와서 손꼽아 기다리고 있네요. 혹 플랫3수업 받으시는분 있으시면 후기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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