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 딸과 23개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첫째에게 영어를 교육시키려 여러가지를 해보았는데그다지 큰 흥미를 보이는 편은 아니고 동물, 색깔 익숙한 사물을 알고 몇개의 문장을 말할 정도 입니다 그런데 차이가 적은 동생 둘째가 굉장히 흥미를 보입니다.현재 한국말이 굉장히 늦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영어로 말하는 단어 개수가 비슷한 정도입니다.숫자도 일, 이, 삼 해서 십까지수차례 해줘도 삼 오 칠 정도 밖에 못하는데 영어는 몇번 안해주어도 포 화이브 식스 ~텐 하고 따라합니다. What do you want to be?' 하고 물으면'I doctor' 라고 대답합니다. 비디오는 도라도라와 위씽시리즈특히 신기한 매직스쿨버스를 굉장히 잘봅니다.기탄 영어 학습지나 런투리드 등의 큰애를 위해 산 책들을 아주 잘봅니다.본격적으로 영어를 지도해주고 싶은데 무엇으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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